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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이공 규제’ 에 막혀 화장품업계 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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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8-25 14:47 조회8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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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엠포털입니다!
오늘은 중국의 따이공 규제로 인한 국내 업게에 실태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까 합니다.



최근 5월 중국 정부는
한국 화장품기업의 주요 유통 경로인 '따이공(代工)'을 규제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따이공 규제가 본격적인 화장품 규제로 이어질 것으로도 우려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인이 먹여 살린다"고 평가받을 만큼 중국인에 의존해 왔던 한국 화장품업계의 중국 판매망이 안팎으로 막힌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위생허가를 취득하지 않은 채 합법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수출한 기업의 자업자득 결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신성분을 인정하지 않는 데다 허가비만 품목당 수백만원에 이르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위생허가를 취득하는 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따른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입니다.


 또한 중국이 규제 강화를 진행하는 만큼 중국 내 진출하지 못한 중소 브랜드의 경우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도니다고 합니다. 반면에 이미 중국에 진출한 대형, 유명 업체의 경우 판매 가격 책정이나 브랜드 이미지 제고 측면에서 오히려 득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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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계에 따르면 1개 품목의 위생허가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허가비만 200~300만원정도 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미백, 자외선 차단 등 특수기능성이 추가될수록 금액은 더욱 높아지며 10개 제품의 위생허가를 받는다고 가정할 경우 1억원 이상을 지불해야 하는 셈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자금을 투자한다고 해서 곧바로 위생허가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보통 6개월정도 소요되는데, 최근에는 중국 정부의 따이공 규제로 위생허가 신청 업체 수가 늘어나면서 더 지연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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