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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중국 유통사업 본격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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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8-11 14:40 조회6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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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첫번째부터 PARKSON 백화점 중국CEO 장루이숑(张瑞雄), 천추샤(陳秋霞,진추하), 백성그룹 중팅썬(鍾廷森)회장,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 이랜드그룹 최종양사장 순

 

 

 

 이랜드그룹이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백화점을 보유한

말레이시아 화상(華商) '백성(Parkson)그룹'과 손잡고

인구 13억 중국의 유통시장에 21년 만에 진출합니다.


이랜드와 백성그룹은 16년간의 파트너십을 유지해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이랜드는 중국에서 패션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유통까지 사업 영억을 확장하게 됐습니다.

현재 250여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백성그룹은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총 127개 백화점 체인을 운영중입니다. 모든 경영은 이랜드가 맡으며 점포는 백성그룹의 백화점을 전환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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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는 20년 넘게 중국에서 패션사업을 하면서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와 127개 백화점 체인을 둔 백성그룹의 노하우를 결합해 중국 최초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1호점은 유동인구와 부유층이 많으며 외국인 주거 밀집지역인

상하이 창닝지구 천산점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랜드그룹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의류, 패션소품 브랜드와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샐러드바 '에슐리', '자연별곡', 피자몰 등 외식존을 투입할 계획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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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와 백성그룹은 또한 중국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10여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하고, 아시아 전역으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몰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이랜드는 세계 최대 콘텐츠 제국으로서 아시아권 여러 유통 그룹과도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 2020년까지 100여개의 유통 매장(한국 제외)을 만들 계획이며,

각각의 유통그룹의 강점을 살려 상권과 고객에 따라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유통 형태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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